2011년 2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정선화 22점 9리바운드, KB스타즈 65-61 삼성생명
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65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5, Q2 15-19, Q3 15-17, Q4 22-14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4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2점, KB스타즈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14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선화는 35분 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36분 4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영옥은 34분 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영옥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수연(36분 4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1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28분 1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35분 1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3분 1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35분 1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
김수연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영옥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KB스타즈는 1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915
2쿼터1519
3쿼터1517
4쿼터2214

최대 리드 12점(KB스타즈), Q4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65점 · 34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61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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