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2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아정 15점 3리바운드, KB스타즈 64-61 KDB생명

KB스타즈가 KDB생명을 64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2, Q2 13-23, Q3 15-14, Q4 15-12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5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1점, KDB생명의 Q2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5-12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아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영옥은 34분 4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7분 2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3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강아정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영옥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1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8분 4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5분 1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2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선영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KB스타즈는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KDB생명
1쿼터2112
2쿼터1323
3쿼터1514
4쿼터1512

최대 리드 9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64점 · 2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61점 · 2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