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2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연주 19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0-62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0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4, Q2 10-15, Q3 12-15, Q4 25-16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5점, 신한은행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5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연주는 32분 1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34분 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1분 3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9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김연주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민(34분 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2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39분 5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9분 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9분 2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4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1개(6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9분 5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박혜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이 6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524
2쿼터1015
3쿼터1215
4쿼터2516

최대 리드 17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0점 · 4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62점 · 36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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