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한채진 25점 6리바운드, KDB생명 72-59 우리은행

KDB생명이 우리은행을 72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3, Q2 18-12, Q3 21-20, Q4 17-4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1점, 우리은행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7-4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54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7분 5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은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3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은주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9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33분 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6분 3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8분 5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6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38분 5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KDB생명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우리은행
1쿼터1623
2쿼터1812
3쿼터2120
4쿼터174

최대 리드 13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KDB생명 72점 · 3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59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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