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아정 20점 9리바운드, KB스타즈 70-53 신한은행
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70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8, Q2 22-6, Q3 9-14, Q4 19-15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2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22점, 신한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9-15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아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30분 1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23분 1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29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강아정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영옥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영옥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3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연화는 27분 3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31분 1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0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
김수연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세미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KB스타즈는 0승 6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한은행
1쿼터2018
2쿼터226
3쿼터914
4쿼터1915

최대 리드 18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16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0점 · 40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53점 · 38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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