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정은 25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76-57 신세계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76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3, Q2 15-20, Q3 12-20, Q4 15-13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3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15점, 삼성생명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5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정은은 35분 4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3분 5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언주는 16분 2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0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박정은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5분 46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57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2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19분 4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1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2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0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7분 2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허윤자, 이미선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정은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3 |
| 2쿼터 | 15 | 20 |
| 3쿼터 | 12 | 20 |
| 4쿼터 | 15 | 13 |
최대 리드 21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6점 · 39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신세계 57점 · 2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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