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한채진 17점 6리바운드, KDB생명 64-56 신한은행
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64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8-14, Q3 20-13, Q4 10-15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6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0점, KDB생명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5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5분 4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6분 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연주는 3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4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전주원은 20분을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3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연주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2분 1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정자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KDB생명은 1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822
2쿼터814
3쿼터2013
4쿼터1015

최대 리드 10점(KDB생명), Q3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4점 · 3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