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20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최윤아 12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0-57 신세계
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70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4, Q2 10-16, Q3 17-23, Q4 15-17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0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3 17점, 신한은행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5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30분 5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5분 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20분 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35분 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57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윤은 38분 1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7분 5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3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1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8분 1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
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9경기에서 신한은행이 7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5승 2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신한은행
1쿼터1514
2쿼터1016
3쿼터1723
4쿼터1517

최대 리드 13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0점 · 39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세계 57점 · 3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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