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21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6점 12리바운드, KDB생명 77-70 삼성생명
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77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5, Q2 17-10, Q3 16-23, Q4 25-22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6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5점, 삼성생명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5-22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1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7분 1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1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7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9분 1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0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28분 4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31분 3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, 이미선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1개를 시도해 4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보미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9경기에서 KDB생명은 3승 6패로 뒤졌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2승 5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1915
2쿼터1710
3쿼터1623
4쿼터2522

최대 리드 11점(KDB생명)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KDB생명 77점 · 3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70점 · 2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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