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23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경은 20점 6리바운드, KDB생명 68-52 삼성생명
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68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16, Q2 11-21, Q3 21-16, Q4 12-15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7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1점, KDB생명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5-12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36분 1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2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6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현희(38분 1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2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선수민은 35분 2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0개(0%) 1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13분 5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7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선수민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선수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7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선수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정자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1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0경기에서 KDB생명은 4승 6패로 뒤졌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2승 5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816
2쿼터1121
3쿼터2116
4쿼터1215

최대 리드 18점(KDB생명), Q2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8점 · 4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52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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