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28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27점 3리바운드, 신한은행 69-58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9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9, Q2 17-9, Q3 17-11, Q4 18-1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8점, KDB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8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18분 1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3개(87%) 2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전주원은 25분 1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1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3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8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4분 2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0분 2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20분 3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4분 2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김단비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전주원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719
2쿼터179
3쿼터1711
4쿼터1819
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9점 · 43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KDB생명 58점 · 3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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