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은 20점 4리바운드, KDB생명 71-63 삼성생명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71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11, Q2 16-14, Q3 16-19, Q4 13-19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2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6점, 삼성생명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26분 2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8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6분 4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4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9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8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6분 3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32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7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신정자, 곽주영, 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6개를 시도해 3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6 | 11 |
| 2쿼터 | 16 | 14 |
| 3쿼터 | 16 | 19 |
| 4쿼터 | 13 | 19 |
최대 리드 17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1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삼성생명 63점 · 32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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