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0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17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79-70 신세계

우리은행이 신세계를 79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1, Q2 14-22, Q3 18-19, Q4 25-18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5점, 신세계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5-18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37분 3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58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1개(50%) 2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8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승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승아(37분 3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70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윤은 37분 2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5분 1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5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5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7분 2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3개를 시도해 3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세계
1쿼터2211
2쿼터1422
3쿼터1819
4쿼터2518
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9점 · 32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신세계 70점 · 30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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