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0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영숙 18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83-75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83-7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6, Q2 19-18, Q3 19-19, Q4 26-22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8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6점, KDB생명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6-22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35분 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9분 1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9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7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영숙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3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5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26분 5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6분 5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7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4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6개를 시도해 3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8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916
2쿼터1918
3쿼터1919
4쿼터2622
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3점 · 2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75점 · 2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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