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 19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92-72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92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12, Q2 23-17, Q3 15-20, Q4 28-23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9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8점, KB스타즈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8-23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9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39분 2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8분 1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31분 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5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9분 2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72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민은 30분 3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5분 5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6분 4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민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선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7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미선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계령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4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6 | 12 |
| 2쿼터 | 23 | 17 |
| 3쿼터 | 15 | 20 |
| 4쿼터 | 28 | 23 |
최대 리드 20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92점 · 39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KB스타즈 72점 · 28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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