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0월 2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최윤아 13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81-78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81-7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7, Q2 21-12, Q3 12-26, Q4 27-26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7점, 신한은행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7-2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35분 4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7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30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7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승아는 38분 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8분 2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1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이승아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1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를 더했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10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7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은혜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9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817
2쿼터2112
3쿼터1226
4쿼터2726

최대 리드 10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1점 · 29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우리은행 78점 · 1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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