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자 20점 17리바운드, KDB생명 78-74 신세계
KDB생명이 신세계를 78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25, Q2 12-15, Q3 18-11, Q4 17-19, X1 8-4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40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3점, 신세계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KDB생명이 8-4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5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9개(39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9분 3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2분 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31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은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5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74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43분 5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42분 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40분 4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43분 5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신정자, 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2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25 |
| 2쿼터 | 12 | 15 |
| 3쿼터 | 18 | 11 |
| 4쿼터 | 17 | 19 |
| 연장 | 8 | 4 |
최대 리드 5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8점 · 36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세계 74점 · 3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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