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 13점 15리바운드, 삼성생명 65-55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5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8, Q2 6-19, Q3 19-12, Q4 13-16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7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9점, 삼성생명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24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5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임영희는 36분 2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37분 2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2분 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19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승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승아(37분 2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이미선, 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8 |
| 2쿼터 | 6 | 19 |
| 3쿼터 | 19 | 12 |
| 4쿼터 | 13 | 16 |
최대 리드 14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5점 · 4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55점 · 2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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