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0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변연하 21점 3리바운드, KB스타즈 74-70 KDB생명

KB스타즈가 KDB생명을 74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5, Q2 14-16, Q3 16-21, Q4 22-18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6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2점, KDB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변연하는 33분 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8분 1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34분 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8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민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8분 1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0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3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효정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아정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KDB생명
1쿼터2215
2쿼터1416
3쿼터1621
4쿼터2218

최대 리드 7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4점 · 23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KDB생명 70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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