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영숙 12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60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8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1, Q2 8-16, Q3 21-17, Q4 16-1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1점, 신한은행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33분 4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2분 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3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영숙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5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33분 4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0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27분 3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7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5분 56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4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1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8분 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영숙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1 |
| 2쿼터 | 8 | 16 |
| 3쿼터 | 21 | 17 |
| 4쿼터 | 16 | 14 |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3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60점 · 35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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