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0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정선민 22점 8리바운드, KB스타즈 77-72 신세계

KB스타즈가 신세계를 77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3, Q2 16-14, Q3 21-16, Q4 21-19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7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21점, 신세계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1-19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선민은 33분 5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22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8분 2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박세미는 38분 3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민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아정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세미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세미(38분 3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72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24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5분 4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7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지우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지우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선민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세계
1쿼터1923
2쿼터1614
3쿼터2116
4쿼터2119

최대 리드 5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7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신세계 72점 · 2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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