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자 11점 18리바운드, KDB생명 74-54 우리은행
KDB생명이 우리은행을 74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5, Q2 13-19, Q3 20-17, Q4 19-13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5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2점, 우리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3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8분 3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30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4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0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혜는 24분 5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0분 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2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7개(5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30분 4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5 |
| 2쿼터 | 13 | 19 |
| 3쿼터 | 20 | 17 |
| 4쿼터 | 19 | 13 |
최대 리드 20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4점 · 37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우리은행 54점 · 2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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