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 17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75-65 신세계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75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5, Q2 17-16, Q3 19-22, Q4 20-1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신세계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8분 35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2분 5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8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65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7분 4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8분 3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지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7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지우(38분 3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이미선, 김계령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5 |
| 2쿼터 | 17 | 16 |
| 3쿼터 | 19 | 22 |
| 4쿼터 | 20 | 12 |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5점 · 38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세계 65점 · 3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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