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0월 3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19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83-77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83-7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0, Q2 18-17, Q3 25-21, Q4 14-17, X1 8-2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7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5점, KB스타즈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X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신한은행이 8-2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42분 54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7분 5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41분 5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1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2분 5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77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변연하는 43분 21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0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40분 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17분 5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변연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6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4분 2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8개 앞섰습니다.

김단비, 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0점이 나왔습니다.

X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B스타즈
1쿼터1820
2쿼터1817
3쿼터2521
4쿼터1417
연장82
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X1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3점 · 4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B스타즈 77점 · 2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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