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은주 27점 7리바운드, KDB생명 76-64 삼성생명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76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26, Q2 20-13, Q3 16-15, Q4 17-10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3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3점, 삼성생명의 Q1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7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조은주는 38분 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8분 5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2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조은주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8분 5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8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4분 1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8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5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8분 2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KDB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26 |
| 2쿼터 | 20 | 13 |
| 3쿼터 | 16 | 15 |
| 4쿼터 | 17 | 10 |
최대 리드 12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6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64점 · 36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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