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영숙 26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91-70 신세계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91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21, Q2 21-14, Q3 25-19, Q4 19-1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7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6점, 신세계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9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9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31분 31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2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7분 5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5분 2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6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선수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31분 3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70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하나는 27분 4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19분 4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9분 4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5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1분 7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7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영숙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6 | 21 |
| 2쿼터 | 21 | 14 |
| 3쿼터 | 25 | 19 |
| 4쿼터 | 19 | 16 |
최대 리드 21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91점 · 37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세계 70점 · 2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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