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17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7-61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7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8, Q2 14-26, Q3 20-13, Q4 14-20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4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20점, 삼성생명의 Q2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4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28분 4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9분 1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7분 4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4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7분 4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61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민은 35분 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8분 3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6분 4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17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민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세미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4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8분 3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정선민, 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4개를 시도해 3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계령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8 |
| 2쿼터 | 14 | 26 |
| 3쿼터 | 20 | 13 |
| 4쿼터 | 14 | 20 |
최대 리드 17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7점 · 4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61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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