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자 21점 13리바운드, KDB생명 70-67 삼성생명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70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25, Q2 19-10, Q3 11-20, Q4 20-12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9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0점, 삼성생명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3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0-12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2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9분 2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4분 2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5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7분 13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1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유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신정자, 이미선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KDB생명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25 |
| 2쿼터 | 19 | 10 |
| 3쿼터 | 11 | 20 |
| 4쿼터 | 20 | 12 |
최대 리드 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3회, Q2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0점 · 35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2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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