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2점 12리바운드, KDB생명 60-56 우리은행

KDB생명이 우리은행을 60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1, Q2 8-12, Q3 18-17, Q4 13-20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5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8점, KDB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0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5분 1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2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효정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6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임영희는 39분 3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5분 2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혜는 39분 3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3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은혜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은혜(39분 38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1711
2쿼터812
3쿼터1817
4쿼터1320

최대 리드 6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0점 · 2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우리은행 56점 · 3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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