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1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정은 23점 2리바운드, 신세계 73-63 KB스타즈

신세계가 KB스타즈를 73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3, Q2 8-18, Q3 22-10, Q4 15-22입니다. 원정 팀 신세계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41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22점, 신세계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22-15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1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5분 4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8분 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7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지우(38분 5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3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아정은 35분 5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6분 2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31분 3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7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강아정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아정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선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5개(4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변연하(36분 2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3%였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윤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세계가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세계
1쿼터1823
2쿼터818
3쿼터2210
4쿼터1522

최대 리드 15점(신세계), Q3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세계 73점 · 30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63점 · 3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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