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영숙 18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67-65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7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3, Q2 5-15, Q3 21-18, Q4 24-1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8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4점, 삼성생명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4-19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38분 3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8분 4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3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2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2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
최윤아, 이연화, 이미선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희진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713
2쿼터515
3쿼터2118
4쿼터2419
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7점 · 3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2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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