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4점 17리바운드, KDB생명 69-64 신세계

KDB생명이 신세계를 69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8, Q2 14-11, Q3 22-18, Q4 19-17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29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2점, 신세계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7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원진아는 28분 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8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은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4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4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1개(61%) 26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9분 5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7분 5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9분 5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, 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원진아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세계
1쿼터1418
2쿼터1411
3쿼터2218
4쿼터1917

최대 리드 5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9점 · 33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세계 64점 · 3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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