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계령 13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71-63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71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17-10, Q3 22-6, Q4 14-25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2점, 우리은행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5-14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31분 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7분 2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3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4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6분 5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3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6분 1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1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3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2 |
| 2쿼터 | 17 | 10 |
| 3쿼터 | 22 | 6 |
| 4쿼터 | 14 | 25 |
최대 리드 19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1점 · 3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63점 · 2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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