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최윤아 18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81-66 신세계
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81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16, Q2 21-18, Q3 16-16, Q4 18-1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7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6점, 신세계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34분 5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1분 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4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32개로 성공률 56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4분 5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6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8분 1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1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29분 3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5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지우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5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8분 1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6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신세계
1쿼터2616
2쿼터2118
3쿼터1616
4쿼터1816

최대 리드 15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1점 · 28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세계 66점 · 23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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