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3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태은 16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73-56 신세계
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73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8, Q2 18-17, Q3 15-23, Q4 8-1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2 18점, 삼성생명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태은은 29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4분 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7분 1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9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박태은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7분 3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56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윤은 35분 4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3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2분 1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0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7분 3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정은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삼성생명
1쿼터1518
2쿼터1817
3쿼터1523
4쿼터815

최대 리드 17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3점 · 39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세계 56점 · 28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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