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5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68-59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8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23, Q2 8-11, Q3 12-19, Q4 18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4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1점, 우리은행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8-15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8분 4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9분 9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5분 24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4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은혜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은 1승 5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23 |
| 2쿼터 | 8 | 11 |
| 3쿼터 | 12 | 19 |
| 4쿼터 | 18 | 15 |
최대 리드 12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8점 · 3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39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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