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1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계령 16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71-65 신세계
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71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5, Q2 20-9, Q3 18-15, Q4 18-16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0점, 신세계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35분 4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4분 4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3개(2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9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5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2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29분 5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19분 5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2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세계
1쿼터1525
2쿼터209
3쿼터1815
4쿼터1816

최대 리드 10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1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세계 65점 · 2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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