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1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최윤아 13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77-64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7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6-15, Q2 10-28, Q3 18-20, Q4 30-1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3-1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30점, 신한은행의 Q2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30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2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28분 5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18분 2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9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선수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연화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4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14분 3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1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6분 32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2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은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1분 1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이 6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615
2쿼터1028
3쿼터1820
4쿼터3014

최대 리드 29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7점 · 40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64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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