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1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정선화 18점 9리바운드, KB스타즈 75-45 삼성생명
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5-4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7, Q2 22-13, Q3 16-7, Q4 20-8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9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22점, 삼성생명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0-8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선화는 27분 5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19분 3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23분 3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8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1분 3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45점에 그치며 3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26분 5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정아름은 15분 7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36분 1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19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3개(3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선화(37분 47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아정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0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KB스타즈는 3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삼성생명
1쿼터1717
2쿼터2213
3쿼터167
4쿼터208

최대 리드 30점(KB스타즈), Q4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5점 · 4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45점 · 36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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