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14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최윤아 15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70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5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2, Q2 21-17, Q3 23-23, Q4 16-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9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3점, 삼성생명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8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9분 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1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4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0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9분 1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5분 1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
강영숙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태은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8경기에서 신한은행이 6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522
2쿼터2117
3쿼터2323
4쿼터168

최대 리드 7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4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70점 · 2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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