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15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변연하 28점 2리바운드, KB스타즈 74-72 KDB생명

KB스타즈가 KDB생명을 74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9, Q2 22-14, Q3 17-20, Q4 15-21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0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2점, KB스타즈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1-15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변연하는 36분 39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8분 4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35분 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7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민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4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38분 4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2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9분 5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1분 4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은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정선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8경기에서 KB스타즈가 5승 3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KB스타즈
1쿼터1819
2쿼터2214
3쿼터1720
4쿼터1521

최대 리드 7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4점 · 2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DB생명 72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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