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16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26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73-72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3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8, Q2 18-22, Q3 21-19, Q4 14-1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0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1점, 신한은행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4-14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23분 2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12개(86%) 26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8분 2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7분 1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9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은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2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1분 3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7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박정은은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1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
하은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태은으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9경기에서 신한은행이 7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8경기는 6승 2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918
2쿼터1822
3쿼터2119
4쿼터1414

최대 리드 3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3점 · 35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삼성생명 72점 · 22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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