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자 14점 10리바운드, KDB생명 66-59 하나은행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66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4, Q2 19-17, Q3 12-13, Q4 18-15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6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19점, 하나은행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8-15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3분 4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7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은주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9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13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0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진신혜는 16분 2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신정자, 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4 |
| 2쿼터 | 19 | 17 |
| 3쿼터 | 12 | 13 |
| 4쿼터 | 18 | 15 |
최대 리드 7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2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59점 · 3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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