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0월 2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정은 25점 7리바운드, 하나은행 61-52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61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4, Q2 18-13, Q3 11-21, Q4 11-13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0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8점, 하나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3-11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20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1개(58%) 25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5분 5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진신혜는 21분 38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4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5분 5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2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유진은 27분 4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31분 5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1분 5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0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유진은 팀 득점의 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태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6분 3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현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1214
2쿼터1813
3쿼터1121
4쿼터1113

최대 리드 9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1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2점 · 38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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