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윤아 16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61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5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3, Q2 14-17, Q3 15-21, Q4 24-10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4점, 하나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4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36분 5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7분 8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29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7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연화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7분 1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현은 30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3분 5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1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현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하나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9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4분 3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김단비, 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3 |
| 2쿼터 | 14 | 17 |
| 3쿼터 | 15 | 21 |
| 4쿼터 | 24 | 10 |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38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하나은행 61점 · 4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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