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1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29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59 KB스타즈

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69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3, Q2 15-10, Q3 17-17, Q4 14-1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8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3점, KB스타즈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24개 중 11개(4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9분 58초를 뛰며 야투 25개 중 8개(3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26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9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37분 3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33분 4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5분 4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3개(2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17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1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37분 3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B스타즈
1쿼터2313
2쿼터1510
3쿼터1717
4쿼터1419

최대 리드 15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4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KB스타즈 59점 · 38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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