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1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0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0-61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0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5, Q2 22-18, Q3 23-19, Q4 12-1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5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3점, 하나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9-12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3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7분 3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연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1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0분 1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4분 1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29분 4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0분 1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135
2쿼터2218
3쿼터2319
4쿼터1219
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0점 · 39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하나은행 61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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