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자 16점 15리바운드, KDB생명 66-50 삼성생명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66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5, Q2 10-12, Q3 17-9, Q4 22-14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27-27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2점, 삼성생명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2-14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8분 1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1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0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아름은 16분 3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32분 2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9분 5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19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정아름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5개(4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7분 1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정자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KDB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5 |
| 2쿼터 | 10 | 12 |
| 3쿼터 | 17 | 9 |
| 4쿼터 | 22 | 14 |
최대 리드 16점(KDB생명)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36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50점 · 31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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