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1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변연하 26점 1리바운드, KB스타즈 74-69 KDB생명

KB스타즈가 KDB생명을 74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6, Q2 18-21, Q3 16-17, Q4 21-15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7-37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1점, KDB생명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1-15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변연하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박세미는 37분 2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9분 3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9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9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20분 4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
정선화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세미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B스타즈는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KDB생명
1쿼터1916
2쿼터1821
3쿼터1617
4쿼터2115

최대 리드 5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4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69점 · 2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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