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희 18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63-51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3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1, Q2 16-12, Q3 11-15, Q4 13-2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27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16점, 우리은행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5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6분 4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티나는 36분 4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16분 3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승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1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32분 5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7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0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신정자, 비키바흐, 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승아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1 |
| 2쿼터 | 16 | 12 |
| 3쿼터 | 11 | 15 |
| 4쿼터 | 13 | 25 |
최대 리드 12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3점 · 4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51점 · 39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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